MBC 오늘N 방송정보 모음집

화제의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눈과 귀가 정겨운 이웃의 이야기와 다채로운 정보가 가득한 시청자들의 편하고 유익한 친구
<오늘N>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1등 프로그램

매일매일 저녁이 시작되는 시간 오후 6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베테랑 제작진들이
직접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빈다.

오늘N 방송정보

살아 있는 정보와 숨어 있는 볼거리˙먹을거리는 물론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그들의 삶 속에 녹아있는 생활의 지혜,
나아가 이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생생하게 취재하고 편집하여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는다.

코너소개

할매식당

경상남도 남해군. 푸른 바다 앞에 자리하고 있는 한 작은 식당. 김이 모락모락~ 빨간 양념이 일품인 이것은~? 남해의 별미, ‘멸치 쌈밥’! 50년 넘게 한자리에서 멸치 쌈밥을 만들고 있다는 이순심 할머니(80세)! 그 맛의 비결 첫 번째는 가게 뒤편 남해에 자리하고 있는 ‘죽방렴’!

500년 전통어로 방식으로 잡은 싱싱한 죽방 멸치만을 사용! 신선한 쌈 채소 위에, 된장에 숙성한 시래기 올리고 매콤달콤 빨간 국물 깊게 밴 통통한 멸치 올려 먹는 멸치 쌈밥은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는 사람은 없는 깊은 맛이라는데. 

YOU, 별난 이야기

죽장에 삿갓을 쓰고 팔도를 방랑했던 조선 후기의 시인, 김삿갓! 200년이 지난 지금, 도포 자락과 긴 수염 휘날리며 창원의 시장에 나타났다?! 김삿갓이 환생이라도 한 듯 똑 닮은 겉모습! 시장 상인들 앞에서 장구를 치며 신명 나게 노래하더니, 이번엔 마을회관을 찾아가 수려한 그림 솜씨를 뽐내는 남자! 김삿갓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국을 유랑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주인공은 바로 김진석 씨(70세)! 바람 따라 구름 따라 떠돌아다니다 보니, 진석 씨

오늘 대(大)공개

대한민국에 디저트 열풍이 분다?! 천안에 있는~ 한 대형 빵집! 주말 기준으로 약 2,000명의 손님이 찾는다는 이곳은 150명의 제빵사가 매일 150여 종의 케이크와 빵을 만들고 있다.

아침이 되자마자 트럭에서 바삐 내리는 것! 바로~ 싱싱한 딸기?! 하루에 40킬로그램이나 되는 많은 양의 딸기가 필요한 이유! 바로 생크림 케이크 때문이라는데~ 딸기가 잔뜩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를 본 손님들은 딸기 반~ 빵 반~ 이라며 감탄사 연발!

오늘N 방송정보

이곳의 또 하나의 인기 케이크는 두루마리 휴지를 닮은 쌀 케이크~ 먼저, 정체불명의 긴 봉을 꺼내 들고 오븐 안에 걸어준 후 쌀가루와 버터로 만든 반죽을 얇고 균일하게~ 발라주는 정교한 작업을 40분 동안 반복! 무려 23겹을 입혀 정성껏 구워 길게 만든 시트를 작두같이 생긴 칼로 툭툭 잘라주면?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쌀 케이크 완성!